교량 받침과 신축이음의 변위를 24시간 연속 측정하는 장치와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온도 변화에 따른 거동을 확인하여 가동 여유량 검토의 근거로 사용합니다.
주요 특징
- 받침 이동량·신축이음 유간을 24시간 연속 기록
- 온도 동시 계측으로 온도–변위 상관 확인
- 측정 결과를 안전진단 손상분석 프로그램의 검토표로 바로 연계
- 현장 설치형 — 통행 통제 없이 설치 가능
- 자체 개발 장치로 현장 조건에 맞춘 구성 가능
판단의 근거를 만듭니다
받침의 가동 여유량과 신축이음 유간은 한 시점의 실측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온도가 바뀌면 값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연속 측정으로 실제 거동 범위를 확인합니다.
구성 및 견적 문의
현장 조건과 측정 지점 수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계측장비
교량 진동 · 변위 측정 시스템
교량 성능평가를 위한 24시간 진동 · 변위 계측
교량 성능평가에서 진동과 변위를 24시간 측정하고 해석하는 장치와 프로그램입니다. 고유진동수와 감쇠비 산정, 상시 거동 확인에 사용합니다.
포장조사 자동화 장비
걸어가며 촬영하면 손상현황도까지 이어집니다
RTK 수신기를 붙인 촬영 장비로 도로포장을 훑으면 정사영상·DSM·점군이 만들어지고, 포장조사 자동화 프로그램이 손상을 탐지해 실좌표 DXF 손상현황도와 수량집계표를 산출합니다.
드론 측량 · 3D 스캐닝 장비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3D 스캐닝으로 측량합니다
교량 상부·사면·터널 갱구부처럼 사다리와 고소차로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를 드론으로 촬영하고 3D 스캐닝하여 점군(Point Cloud)과 3D 모델, 측량 성과를 만듭니다. 외관조사 사진과 좌표를 같은 기준으로 묶어 관리합니다.
안전진단 외관망도 작성 태블릿
현장에서 도면 위에 바로 그리는 조사용 태블릿
외관망도 작성 프로그램을 설치·설정해 둔 현장용 태블릿입니다. 펜으로 도면 위에 손상을 그리고 수치를 넣으면 그대로 외관조사망도가 됩니다. 전원을 켜고 라이선스 키만 넣으면 조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